넥솔론, 계속가치 높아 회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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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가치가 청산가치 3967억원 초과 … 12월19일 회생계획안 제출 화학뉴스 2014.11.24
넥솔론(대표 이우정)은 11월21일 오후 2시 서울법원 종합청사에서 제1회 관계인 집회를 개최했다고 11월24일 발표했다.
제1회 관계인 집회에서 넥솔론은 12월19일까지 회생계획안을 제출하라는 법원의 결정을 받았다. 법원에서 지정한 조사위원인 대주회계법인의 조사결과, 넥솔론의 계속기업 가치는 6147억원으로 평가된 반면 청산가치는 2180억원으로 계속기업가치가 청산가치를 3967억원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넥솔론 관계자는 “회생계획안 제출시 세부 내용을 공시하겠다”고 밝혔다. OCI의 관계회사인 넥솔론은 태양광용 잉곳 및 웨이퍼 전문기업으로 영업실적 악화가 장기화되면서 법정관리에 들어갔다. 2014년 8월 법원에 기업회생을 신청하고 8월28일 서울 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 결정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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