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중국 PVC 15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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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LG International 및 Tianjin Dagu와 합작한 LG Dagu의 Tianjin 소재 PVC(Polyvinyl Chloride) 10만톤 플랜트를 1999년말까지 14만톤, 2002-2003년까지 25만톤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LG화학은 Dow Chemical 크래커의 다운스트림으로 VCM(Vinyl Chloride Monomer) 합작투자도 검토중이다. 다만, 여천의 VCM 플랜트 증설규모는 30만톤에서 10만-20만톤으로 축소할 방침이다. <ACN 99/04/19> <화학저널 1999/6/2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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