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X에너지, 부직포 다운스트림 강화
|
건축‧산업소재 중심 복합제품 사업화 … 2018년 영업이익 10억엔 목표 화학뉴스 2014.12.24
JX에너지(JX Nippon Oil & Energy)는 부직포사업 확대 전략을 재구축한다.
기존 소재판매에 다운스트림 분야를 추가할 계획으로 건축자재와 사업소재 등 복합제품 사업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아시아지역에 판매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케팅을 강화하고 신소재 투입에도 주력해 차기 중기경영계획 최종해인 2018년까지 영업이익 10억엔을 달성할 방침이다. JX에너지는 폴리올레핀(Polyolefin) 특수부직포 브랜드 위생소재와 통기성 포장소재, 농업용 셰이드 등에서 채용이 확대되고 있으며 유럽‧미국 중심으로 야채 등을 보관하는 프로듀스백으로 사용되고 있다. JX에너지는 사업 확대를 위해 복합제품 사업 참여를 검토하고 있다. 기존처럼 소재를 제공하는것 뿐만 아니라 건축자재, 산업 및 물류 자재 등 가공제품을 직접 생산함으로써 수요를 확보해나갈 계획이다. 100% 자회사인 JX ANCI는 2012년 미국 조지아 소재 가공설비를 인수하고 주택 외벽의 빗물침투와 결로현상 방지용 하우스랩 등을 생산하고 있다. 생산제품 판매지역 확대에도 주력할 방침으로 기존의 중심시장인 일본, 미국, 유럽에 아시아지역을 추가할 방침이다. 일본, 미국, 유럽에서 판매실적을 보유한 관련제품을 아시아지역에 판매하기 위한 마케팅을 개시했으며 시장의 요구를 반영한 상품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JX에너지는 40년 이상의 경험을 통해 축적해온 섬유 가공기술을 활용해 신제품도 순차적으로 시장에 투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에는 섬유 폭 300-500나노미터의 PP(Polypropylene)제 나노섬유의 샘플 출하를 계획하고 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자동차소재] 부직포, 자동차 경량화 올라탄다! | 2024-08-22 | ||
| [나노소재] 부직포, 나노섬유로 첨단시장 공략 | 2024-07-04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부직포, 공급과잉 극복 정답은 “차별화” | 2025-11-14 | ||
| [합성섬유] 부직포, 코로나 사라지며 시장 급변 | 2025-05-30 | ||
| [제약] 제약산업, 셀룰로스부터 PVA·부직포 세포배양 캐리어 소재로 육성… | 2025-05-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