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 다각화로 허리 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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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침체로 경영정상화 요원 … 신소재는 해외매각 추진
2015년 1월 5일
코스모화학(대표 성준경)은 2014년 상반기에도 적자를 기록하며 3년째 적자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종속회사인 코스모신소재의 영업실적이 포함된 2014년 상반기 연결 재무제표에 따르면, 코스모화학은 매출액이 1473억원에 달했으나 영업이익은 마이너스 119억원으로 2013년 상반기 마이너스 81억원보다 적자폭이 확대됐다. 코스모화학은 황산코발트와 TiO2 (Titanium Dioxide)를 주력 생산하고 있다. TiO2는 기존 인천 3만톤 및 온산 3만톤 공장에서 아나타제(Anatase)형을 생산하고 있으나 TiO2 수요 트렌드가 아나타제형에서 루타일(Rutile)형으로 전환됨에 따라 2012년부터 231억원을 투자해 온산 3만톤 공장을 아나타제 및 루타일형 병산공장으로 전환했다. 코스모화학은 국내 아나타제형 시장의 90% 가량을 점유하고 있으며, 미국·중국·일본산을 중심으로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루타일형은 11월부터 시험가동해 품질테스트 및 생산안정화에 주력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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