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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2일
국제유가 폭락으로 태양광, 2차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시장 성장에 제동이 걸리고 있다.
태양광은 중국시장 확대로 2014년 4/4분기부터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됐으나 국제유가가 폭락세를 지속하고 있어 대체에너지로서의 경쟁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시장에서는 국제유가 폭락이 태양광시스템 설치 감소로 이어져 태양광 시장이 제2의 침체기를 맞을 것이라는 우려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국제유가는 최근 사우디아의 증산과 석유수출기구(OPEC)의 감산 합의 실패로 배럴당 50달러 수준으로 폭락해 5년 동안 최저로 떨어졌으며, 골드만삭스 등 일부에서는 2015년 30달러 선까지 추가 폭락할 수도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제유가 폭락으로 친환경 자동차 시장도 냉각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는 대체에너지로서의 의미보다는 환경적 측면에서 연비규제에 따라 자동차기업들의 개발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나 국제유가 폭락에 따른 휘발유 가격 하락으로 제동이 걸릴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친환경 자동차를 중심으로 한 2차전지 시장도 2015년에도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표,그래프: <폴리실리콘 가격동향><국내 친환경 자동차 판매동향><LiB 생산동향><글로벌 친환경자동차 수요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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