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C > 미국 PET필름 1호기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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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는 미국 조지아주 커빙톤시에 건설해온 PET필름 공장 1호기를 완공, 가동에 들어갔다고 6월15일 발표했다. 1호기는 SKC가 1997년10월부터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해 건설해온 3개 생산라인 중 처음 완공된 것이다. SKC는 10월까지 3개 라인을 모두 완공하면 미국 PET필름 수요의 20% 정도인 5만톤을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SKC의 PET필름 세계시장 점유율도 국내 생산량을 포함 15%로 높아진다. SKC는 10년내에 미국시장 점유율을 30%로 확대할 계획이다. PET필름은 오디오 및 비디오 테이프, 콘덴서 칩 소재나 식품, 의약품 포장재 등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세계수요는 110만~120만톤으로 연평균 5%이상 성장하고 있다. <화학저널 1999/6/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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