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효율 30%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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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페로브스카이트‧실리콘전지 융합 … 카네카와 협력 화학뉴스 2015.01.16
국내 연구진은 효율이 28%에 달하는 하이브리드 태양광 발전기술을 개발했다.
성균관대학교 박남규 교수팀은 일본의 카네카(Kaneka)와 차세대 태양전지인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를 이용해 고효율 태양광 발전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페로브스카이트는 부도체와 반도체는 물론 초전도체 특성까지 갖는 특별한 구조의 물질로, 무·유기 하이브리드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는 값싼 무기물과 유기물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조코스트가 낮은 장점이 있다. 광학분리 장치가 550nm(나노미터) 이하의 빛은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에 입사하고, 550nm 이상의 빛은 실리콘 태양전지에 입사하게 한 뒤 분리하면 하이브리드 태양전지의 최대 효율을 얻는다. 태양광 발전효율 28%는 세계 최고수준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태양전지 실용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구결과는 미국물리협회 발간으로 국제적 권위를 인정받는 학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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