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열도료, 에너지 효율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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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기기·가전제품 중심 적용범위 넓어 … 그라파이트 대체 주목 화학저널 2015.02.02
방열도료는 전자기기의 집적회로나 반도체 소자 등의 발열온도를 낮출 수 있어 시장 확대가 기대되고 있다.
전자소자 부품은 전기에너지의 일부가 내부 저항 때문에 열에너지로 변환되지만 장치의 고성능화에 따라 발생하는 열에너지도 많아지기 때문에 발열온도가 높아지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전자소자 부품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발열에 의해 수명이 단축되거나 오작동 등 작동불량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방열, 냉각 등의 방법을 통해 열을 제거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전자기기의 컴펙트(Compact)화에 따라 방열효과가 큰 방열도료가 주목받고 있다. 방열도료는 TV, 모니터, 노트북 등 디스플레이와 방열 특성이 요구되는 금형 및 사출물, 반도체 소자, 태양광 백시트(Back Sheet), LED(Light Emitting Diode) 등에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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