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화학 매각 주간사 PwC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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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7월 기업구조개선작업(Workout)을 신청했던 제철화학의 지분매각을 위한 주간사가 선정됐다. 6월23일 예금보험공사(대표 남궁)는 자회사인 한아름종금이 보유하고 있는 제철화학의 지분 매각을 위해 PwC(PricewaterhouseCoopers L.L.P)와 외환은행의 컨소시움을 재정자문역할을 담당할 주간사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PwC는 148개국에 15만명의 전문가를 둔 세계 최대의 회계 및 경영컨설팅 전문기관으로 특히 화학분야에만 6000명의 전문가가 있어 1000여개의 화학관련기업에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예보공은 제철화학 보유주식 1194만1000주(액면가 597억원)와 예보공에 일괄매각을 위임한 제일은행, 기업리스 등이 보유한 38만3600주(19억원) 등 1232만4600주(액면가 616억원)를 매각할 방침이다. 제철화학은 1995년 거평그룹이 포항제철로부터 인수한 석탄화학제품 제조회사로 19 97년 거평그룹 계열사들의 연쇄부도에 따른 경영악화로 워크아웃을 신청, 예보공이 부채 중 2524억원을 탕감해주고 597억원을 출자전환해 1대 주주로 있다. <화학저널 1999/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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