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부, 화학물질 안정성센터 확충
|
산업자원부는 앞으로 3년동안 400억원을 투입, 화학연구소 안전성연구센터를 확충할 계획이다. 2002년 센터 건립이 완료된 이후 국내 정밀화학, 생물산업계는 신제품 개발, 생산, 수출시 외국의 안전성 평가기관 대신 국내에서 평가를 받을수 있게 돼 시간과 비용을 30%이상 절감하고, 연간 1000만달러 이상의 외화를 절약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전성연구센터는 OECD의 안전성평가관리기준(GLP)을 만족시키면서 시험능력을 현재의 4배인 연간 1300건으로 확대, 국내수요의 50% 이상을 처리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7/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첨가제] 첨가제, 확대되는 화학물질 규제에 대응하라! | 2026-08-20 | ||
| [안전/사고] 화학물질, 위험성 중심 관리체계 개편 논의 | 2026-07-24 | ||
| [안전/사고] SK스페셜티, 화학물질 누출 오인 소동 | 2026-06-26 | ||
| [산업정책] 정부, 화학물질등록 분쟁 조정제도 시행 | 2026-05-12 | ||
| [산업정책] 화학물질, 유해성평가 위한 동물시험 없앤다! | 2026-05-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