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승, 필름사업 고전 “시름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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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손실로 차입 늘어 부채비율 327% … 경영승계 부작용도
2015년 3월 2일
화승인더스트리(대표 현석호)는 영업실적이 악화되고 있다.
2013년에는 매출액 5984억원, 영업이익 94억원을 기록했으나 영업이익이 2011년 146억원, 2012년 124억원, 2013년 94억원으로 감소세를 지속하고 있다. 2014년 3/4분기까지 매출액은 5046억원, 영업이익은 72억원으로 나타났다. 주력인 필름 사업 부진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필름사업부는 영업이익이 2011년 105억원, 2012년 27억원으로 1년 사이에 78억원 줄어들었고 2013년에는 마이너스 53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신발사업부가 영업이익 140억원을 확보했으나 필름사업부가 53억원을 손실함으로써 총 영업이익이 94억원에 그쳤다. 2014년에도 3/4분기까지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11억원에 달했다. 주력사업인 포장용 필름과 태양전지 소재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의 수익성이 악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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