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실리콘, 18달러도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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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당 17.74달러로 0.50달러 폭락 … 메이저 재고조정 영향으로 화학뉴스 2015.03.19
폴리실리콘(Polysilicon) 가격은 18달러가 붕괴됐다.
PVinsights에 따르면, 3월18일 고순도 폴리실리콘 가격은 kg당 17.74달러로 전주대비 0.50달러 폭락했고, 2nd 그레이드는 0.57달러 떨어진 16.68달러를 형성해 16달러 아래로 곤두박질쳤다. 폴리실리콘 가격은 3월 들어 하락세가 가속화되면서 다운스트림 웨이퍼와 셀, 모듈 가격도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폴리실리콘 가격 하락은 유로화 약세와 공급과잉으로 메이저들이 재고조정에 나섰기 때문으로, 2015년 상반기 증설에 나서면서 공급과잉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웨이퍼 가격은 156mm Multi 그레이드가 kg당 0.834달러로 0.001달러 떨어졌고, Mono 그레이드는 0.005달러 하락한 1.075달러를 형성했다. 셀 가격은 멀티 셀이 와트당 0.303달러로 0.001달러 하락했고, 모듈도 폴리실리콘 모듈이 0.589달러로 0.003달러 떨어졌다. 글로벌기업들이 재고 소진에 나서고 있어 가격 하락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주요 메이저의 태양광 패널과 모듈 가격은 변동이 없었다. 평균 가격은 3월16일 와트당 1.118달러로 전주대비 변동이 없었으나 Poly Module, Rene Sola, LG전자는 가격을 인하했고, Mono Module, Trina, Canadian은 인상했다. 국내 생산기업인 LG전자는 와트당 1.225달러로 2주 연속 인해한 반면, 한화는 0.992달러, 삼성은 1.334달러, 현대는 1.033달러로 변동이 없었다. <이민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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