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C, 울산공장 소금 매몰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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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9일 적재된 소금 더미에 매몰 … 근로자 김모씨 숨져 화학뉴스 2015.03.30
울산시 화학공장에서 매몰사고가 발생했다.
3월29일 오전4시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케이오씨 공장에서 근로자 김모(55)씨가 소금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함께 일하던 근로자 2명이 김씨가 보이지 않자 공장 내부를 수색하던 중 소금 더미에 매몰돼 숨져 있는 김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KOC는 발포제 원료인 하이드라진(Hydrazine)을 생산하고 있으며 공장 내부에 9000톤의 소금이 적재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김씨가 공업용 소금을 녹이기 위해 호스를 옮기다 소금 더미가 무너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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