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SF > 포르말린 18만톤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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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F는 3200만DM(1720만달러)를 투자, 독일 Ludwigshafen에 Formaldehyde 100% 기준 18만톤 플랜트를 건설, 2000년 4/4분기에 가동할 계획이다. BASF는 Ludwigshafen에서 Formaldehyde 44만4000톤 플랜트를 가동중인데, 신규 플랜트가 가동하면 3개의 소규모 플랜트는 폐쇄할 방침이다. 2000년말 생산능력은 47만톤으로 조정된다. BASF는 벨기에의 Antwerp에서도 4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Formaldehyde는 Butandiol 및 Neophentyl Glycol의 원료로 사용된다. 또 접착제를 비롯 BASF의 상표명이 Kaurit 및 Kauramin인 충진수지, 상표명이 Ultrafoam인 Polyoxymethylene, MDI 및 Methacrylic Acid의 선구물질 제조용 등으로 사용된다. <화학저널 1999/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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