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e, 사업별 기후변화 영향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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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 대책 일환으로 … 리스크 대비에 제품․기술 개발 기대 화학뉴스 2015.04.10
Ube kosan은 기후변화가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매년 평가하고 있다.
평가는 지구온난화 대책의 일환으로 실시하며,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 등 기후 시스템이 변화하면서 야기되는 물리적인 영향을 사업부문별로 분석함으로써 리스크 및 사업기회가 발생하는 시기, 영향 정도를 나타내고 있다. Ube kosan은 정기적으로 평가를 실시해 기후변화 리스크에 대비하고 피해 예방, 축소를 돕는 제품 및 기술의 개발, 확대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평가는 2013년부터 실시됐으며 수자원, 농업분야에서 피해 축소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다수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Ube kosan은 일련의 활동을 <적응대책>으로 부르고 있다. <적응대책>은 기후변화에 따른 영향력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자연 및 사회 시스템을 조정하는 것으로 치수 대책 등 기상이변․재해에 대한 대비, 기온상승 및 강우량 변화에 따른 농작물 생산성 저하 대처방안, 열사병 및 감염증 대책 등을 포함한다. 일본은 온난화 대책을 실시해도 기후변화를 피할 수 없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적응대책>의 인지도도 높아지고 있으며, 정부 차원에서 대처할 수 있도록 2015년 중반 <적응계획>이 각의 결정될 예정이다. Ube kosan은 2013년부터 기후변화 영향평가에 착수해 <강수량(호우․가뭄)>, <태풍․회오리바람․우박>, <해면(수위․수면․산성화)>, <기온상승>의 영향을 상세히 분류함으로써 구체적으로 어떠한 리스크와 기회가 발생하는지 흐름도를 제작해 분석하고 있다. 가령 <강수량>, <태풍․회오리바람․우박>은 물 부족, 수질 악화, 홍수, 토사 재해 등이 안정적인 원자재 조달, 건물 보수에 대한 리스크로 작용하지만 수질 개선재 부문은 시장의 니즈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다. 아울러 리스크 및 기회의 유무를 진단하는데 그치지 않고 발생시기, 영향 정도도 평가한다. 영향 정도는 2014년에는 직접적인 영향을 평가했으나 2015년에는 원자재 조달, 판매제품의 사용 등 서플라이 체인에서 나타난 간접적인 영향도 평가하고 있다. Ube kosan은 자원, 에너지, 지구환경문제에 대한 대응 및 기여를 중기경영계획의 기본방침 가운데 하나로 규정하고 온난화 대책으로 에너지 절약과 함께 사업장 CO2 배출량 감축에 기여하는 친환경 사업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 Ube kosan은 기후변화 영향평가도 온난화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함으로써 정부의 적응계획에 대처할 뿐만 아니라 평가결과를 제품 및 기술을 창출하고 확대하기 위한 지표로 활용할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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