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스판덱스 수익성 유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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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 2015년 영업이익 2156억원 … 폴리케톤은 신 성장동력 화학뉴스 2015.06.10
한승재 동부증권 연구원은 “효성은 2014년 영업이익의 60%를 차지한 스판덱스의 호조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중국이 스판덱스 생산능력을 2013년 36만톤에서 2015년 48만톤으로 33% 급격히 확대함에 따라 시황 둔화가 우려됐지만 중국 수요가 연평균 20-30% 이상 신장해 생산능력 확대를 상회하고 있기 때문에 스판덱스 시황 둔화를 언급하기는 이르다”고 주장했다. 한승재 연구원은 “효성은 스판덱스의 안정적인 매출을 바탕으로 영업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2015년 영업이익이 2154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2015년 3/4분기 PDH(Propane Dehydrogenation) 30만톤 증설과 폴리케톤(Polyketone) 5만톤 상업가동, 베트남 스판덱스 1.5만톤 증설이 예정돼 있으며 폴리케톤을 성공적으로 가동하면 EP(Engineering Plastics) 성장에 편승해 확고한 신 성장동력을 마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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