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섬유계열 3개사 통합 완료
|
코오롱그룹(회장 이웅렬)은 7월15일 자동차시트기업 코오롱F&T, 화학섬유기업 코오롱메라크섬유, 가죽소재기업 코오롱남바 3개 계열사를 통합해「코오롱글로텍」을 설립했다. 코오롱F&T가 나머지 2개사를 흡수하는 형태로 회사를 통합했다. 대표는 구광시 전 코오롱F&T 사장이 맡기로 했다. 코오롱글로텍은 자본금 90억원, 자산 150 0억원으로 1999년 매출 1500억원을 목표하고 있다. 코오롱그룹은 3사 통합으로 계열사가 19개에서 17개로 줄었다. <화학저널 1999/7/2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전자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mPPO 생산능력 확대 | 2026-09-09 | ||
| [EP/컴파운딩] 코오롱, 탄소섬유 복합소재로 우주 공략 | 2026-08-13 | ||
| [EP/컴파운딩] 코오롱인더, 의료용 저탄소 POM 상업화 | 2026-08-12 | ||
| [화학경영] 코오롱인더, 화학 덕에 영업이익 118% 폭증 | 2026-08-10 | ||
| [자동차소재] 코오롱인더스트리, PU 인조가죽 시장 진출 | 2026-07-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