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김희철 대표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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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2015년 단협쟁취 출정식 개최 … 통상임금 중심 현상 수두룩 화학뉴스 2015.06.12
한화토탈 노동조합이 <2015년 단협쟁취 출정식>을 개최했다.
노조는 550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6월12일 정오 <2015년 단협쟁취 출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2015년 단협쟁취 출정식>은 삼성에서 한화로 회사명이 변경된 후 첫 집회이다. 한화토탈 노조는 출정식에서 “5월 정기보수를 차질 없이 마무리해 외형적으로 안정된 모습을 갖추었지만 단협과 노조지위 확보, 통상임금, 정년연장, 임금피크제 등에 대한 논의가 지지부진하다”며 “한화 관리자들조차 시간끌기에 급급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상황이 지속되면 조합원 전체가 강력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희철 한화토탈 대표는 5월4일 한화토탈 출범식 직후 충남 대산공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으나 한달 만에 단협 문제 등으로 노조와 갈등을 빚어 경영능력이 시험대에 오를 것으로 판단된다. 김희철 대표는 한화토탈의 대표이사 뿐만 아니라 한화그룹 석유화학부문 PMI 부사장으로도 선임돼 한화종합화학과 한화토탈의 시너지 및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중책을 맡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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