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건설, 해외공사 1억달러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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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건설(대표 박인광)은 7월13일 카타르 국영석유공사가 발주한 5060만달러 규모의 정유공장 확장공사를 수주한데 이어, 인도네시아 및 쿠웨이트 정부가 발주한 플랜트공사 2건을 5100만달러에 가계약했다고 밝혔다. 카타르의 정유공장 확장공사는 중질유를 경질유로 바꿔주는 공장을 건설하는 공사로 토목, 기계, 배관, 전기계장 공사를 맡게 된다. 공사기간은 25개월이다. 인도네시아 공사는 칼리만탄섬 폰탕산업단지에 건설할 암모니아비료 공장을, 쿠웨이트 공사는 석유저장시설의 펌프배관, 전기계장을 각각 건설하는 공사이다. <화학저널 1999/7/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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