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LPG선 12척 순차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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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가 카타르와 오만으로부터 2000년 이후 연간 880만톤의 LNG(액화천연가스)를 수입하기 위해 13만㎥급 대형 LNG선 12척을 7월부터 순차적으로 용선한다. 가장 먼저 준공되는 선박은 대우중공업이 건조해 SK해운이 운항하는 LNG선으로 7월20일 준공식을 갖고 곧바로 투입했다. 두번째 선박은 현대중공업에서 건조돼 현대상선이 운항할 선박으로 7월30일경 준공했다. 가스공사는 2척을 포함 1999년 6척을 준공하고, 2000년 6척을 추가 준공할 계획이다. 7척은 카타르산 LNG를, 나머지 5척은 오만산 LNG를 수송하게 된다. <화학저널 1999/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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