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PP·PO 프로젝트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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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대우건설과 실시설비 계약 … 2018년 상반기 완공 목표 화학뉴스 2015.07.06
S-Oil은 <잔사유 고도화설비 및 올레핀(Olefin) 하류설비> 프로젝트와 관련해 대림산업 및 대우건설과 이사회 승인 전 실시설계 진행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3일 발표했다.
S-Oil에 따르면, 투자기간은 2017년까지 3년 동안이며 2018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투자 예상액은 약 5조원으로 추산되며 신규설비를 통해 휘발유, PP(Polypropylene), PO(Propylene Oxide) 등 석유화학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S-Oil 관계자는 “2015년 대림산업과 대우건설이 공동으로 프로젝트의 실시설계를 시행할 예정이나 이사회의 프로젝트 최종승인 이후 자재구매·건설 등을 추가 시행한다는 후속업무의 내용이 포함된 것”이라며 “자재구매 및 건설비 등 총 EPC(설계·조달·시공) 금액은 약 3조500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잔사유는 석유 정제과정에서 남는 찌꺼기 기름으로 잔사유 고도화설비를 통해 나프타(Naphtha)·등유·경유 등 고부가가치 유분을 생산하고 남은 값싼 벙커C유를 다시 프로필렌(Propylene)과 휘발유 등 고부가제품으로 전환하는 공정이다. S-Oil은 잔사유 고도화설비에서 생산된 프로필렌을 원료로 건축·생활소재 원료인 PP, PO 등을 생산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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