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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0일
중국은 PVC(Polyvinyl Chloride) 수요가 2012년 4% 감소했으나 2013년에는 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성장률이 둔화되고 있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건축자재를 중심으로 PVC 내수가 증가했으며, 특히 2013년 후반부터 회복세가 두드러졌다. 그러나 중국은 카바이드(Carbide) 공법을 중심으로 PVC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함에 따라 설비과잉이 심화되고 있어 복수의 신증설 프로젝트가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출도 대폭 확대해 글로벌 최대의 PVC 소비국이자 수출국으로 부상했다. 표, 그래프: <중국의 PVC 생산능력 TOP10(2013)><중국의 PVC 수급동향><중국의 주요 외국계 PVC 생산기업><중국의 PVC 수출입동향><중국의 PVC 수입동향><미국의 PVC 출하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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