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k, 아시아에 3억달러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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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k는 3억달러 이상을 투자, 2001년까지 싱가폴에 의약품 원료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최근 아·태지역에서는 Zocor(Simvastatin), Vasotec (Enalapril), Pepcid(Famotidine)를 비롯해 신제품인 Crixivan(Indinavir·프로티아제 억제제), Cozaar(Losartan, 항혈제), Fosamax(Alendronate·골다공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CMR 98/06/15> <화학저널 1998/8/3·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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