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 석유화학 구조재편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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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아로마틱 중심으로 수익체질 개선 … 정제능력도 감축
2015년 8월 31일
일본 정유기업들은 화학사업의 구조재편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정유공장은 제휴 및 원유처리능력 감축을 진행했으나 아로마틱(Aromatics) 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영업실적이 계속 악화되고 있으며 다운스트림 부문도 저조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일본 정유기업들은 한정된 경영자원을 이용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구조개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Idemitsu Kosan은 Tokuyama 소재 나프타(Naphtha) 크래커를 1964년부터 가동해 50년이 경과한 가운데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PE(Polyethylene) 및 PS(Polystyrene) 합작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하는 등 수익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화학사업 전략을 재검토하기 위해 2014년 2개 화학부문을 화학사업부로 통합했으며 2015년 4월 코스트 감축을 목표로 전임 담당자를 배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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