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대기업 참여로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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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의료기기 사업 집중 … SK·KT·LG 원격의료 관심
2015년 9월 21일/28일
국내 전자 및 통신 대기업들이 헬스케어 사업을 주목하고 있다.
삼성그룹은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의료기기 기반 헬스케어 사업에 진출하고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삼성바이오에피스를 중심으로 바이오의약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 3조3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의료기기 사업을 전담하는 HME(Health & Medical Equipment) 및 의료기기사업부를 2009년 신설한 바 있다. 치과용 엑스레이 장비 생산기업인 레이를 인수하고 초음파 진단기기 생산기업인 메디슨을 인수해 세계 최고 수준의 CE(컴퓨터 단층 촬영), IT 사업 역량을 확대하고 있다. 초음파 진단기기 분야를 접목해 영상의료기기 분야에도 진출함으로써 신성장 동력인 헬스케어 사업을 발전시키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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