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아시아 수출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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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 대한 비료 10만톤 추가공급이 중단된 가운데 타이 수출도 난항을 겪고 있어 비료 수출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남해화학과 동부한농화학은 비료 타이수출이 1997년 88만톤에서 1998년 50만톤으로 급감한데 이어 1999년6월까지 수출실적이 거의 없는 제로상태를 보이고 있다. 타이 수출이 부진한 것은 동남아의 경기악화와 더불어 타이가 1998년 60만톤 공장을 증설, 비료 생산능력을 140만톤으로 확대했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타이는 저가 비료시장으로 한국 외에도 미국, 동유럽, 필리핀 메이커들이 경쟁하고 있다. 1997년까지는 한국산이 지리적 이점으로 가격경쟁력을 가졌으나 1999년에는 성분이나 가격우위를 보이고 있는 유럽제품이 덤핑으로 공략,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유럽제품이 동남아로 몰려드는 것은 최근 미국의 경기호황과는 반대로 유럽경기가 침체되고 있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중국의 화학비료 생산실적(1998) | 인디아의 Urea 수급전망(2002-03) | 인디아의 비료 생산능력 | <화학저널 199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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