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고효율화에 한화큐셀은 신흥국 조준 … 2016년 68GW 시장 열려
화학뉴스 2015.12.17
최근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에서 파리 기후협정이 타결된 흐름을 타고 2016년 태양광발전 시장이 전례 없는 고성장의 한 해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태양광발전은 온실가스 배출에서 자유로운 대표적 신재생에너지로 20% 이상의 성장이 기대되며 2016년 시장규모가 무려 66-68GW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 의회에서 태양광발전 투자세액공제(ITC) 기한을 연장하는 내용이 통과됨에 따라 2017년에도 성장세를 지속해 70-73GW급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따라 국내 주요 태양광기업들은 2016년 사업전략을 정비하고 있다. 태양광 부문은 최근 LG그룹의 신 성장사업 추진단장을 맡은 구본준 부회장이 직접 챙기는 에너지 부문의 주축 사업영역 가운데 하나이다. LG전자는 2016년 에너지 관련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에너지 사업센터를 신설하고 태양광, ESS(Energy Storage System), 에너지관리시스템(EMS) 사업 등을 함께 육성하고 있다. 태양광 시장은 현재 범용모듈 효율이 약 15% 정도에 그치나 18% 이상 고효율 모듈 시장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기술력 강화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LG전자가 개발한 모듈 효율 19.5%의 <네온2>가 2015년 세계 최대의 태양광 전시회 <인터솔라>에서 본상을 수상했으며, 셀부터 모듈까지 국내에서 직접 생산하는 시스템으로 기술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한화큐셀은 인디아, 터키 등 이머징마켓에 주목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2015년 미국 2위 에너지기업 NextEra에 사상 최대인 1.5GW급 모듈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터키 남서부에 18.3MW의 태양광발전소를 건설해 EPC(설계·조달·시공)와 O&M(운영·유지보수)을 동시에 맡기로 했다. 한화큐셀은 인디아, 필리핀, 일본 후쿠시마 등에서도 태양광발전 시장에 진출했으며, 미국 주택용 시장에서도 SunRun과 장기 모듈 공급계약을 통해 135MW 상당을 공급하기로 했다. <L> <화학저널 2015/12/17>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한화‧OCI 미래 불안하다! | 2025-08-21 | ||
[신재생에너지] OCI홀딩스, 태양광 사업 매각으로… | 2025-08-19 | ||
[환경화학] 산업폐기물, 태양광으로 재활용 | 2025-08-04 | ||
[바이오연료] 암모니아, 태양광으로 친환경 생산 | 2025-07-24 | ||
[신재생에너지] 한화큐셀, 미국 태양광 재활용 진출 | 2025-06-10 |
수탁사 | 수탁 업무 및 목적 | 보유 및 이용기간 |
---|---|---|
미래 이포스트 | 상품 배송 | 서비스 목적 달성시 또는 관계법령에 따른 보존기한까지 |
LG U+ | 구독 신청에 필요한 신용카드, 현금결제 등의 결제 대행 | |
홈페이지코리아 | 전산시스템 운영 및 유지보수 |
수집하는 개인정보 항목 |
성명, 회사명, 부서, 직위, 전화번호, 핸드폰번호, 팩스, 이메일, 홈페이지주소 자동수집항목 : 서비스 이용기록, 접속 로그, 쿠키, 접속 IP 정보 |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 |
켐로커스는 수집한 개인정보를 다음의 목적을 위해 활용합니다. (1) 성명, 회사명 - 회원제 서비스 이용에 따른 회원식별, 불량 회원의 부정 이용 방지를 위함 (2) 부서명/직위 : 회원의 서비스 이용에 대한 통계 및 마케팅에 활용 (3) 이메일, 홈페이지 주소, 팩스, 전화번호, 휴대폰번호 - 서비스 이용 후 계약이행에 대한 내용 제공, 결제 진행사항 통보, 영수증 및 청구서 송부, 불만처리 등을 위함 |
개인정보의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 지체없이 파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