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산업 설비투자 크게 위축
|
일본 화학산업의 1999년 설비투자가 대폭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通産省이 1999년도(1999년 4월1일-2000년 3월31일) 민간설비투자를 조사한 바에 따르면, 일본 전산업의 설비투자계획은 1998년도에 비해 1.7% 감소할 것으로 조사돼 2년연속 하락기조를 나타냈다. 일본 국내수요가 저조, 기초소재산업을 중심으로 가동률이 하락하고 있으며, 제조기업 대부분이 과잉설비에 부담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 1999년도 제조업의 설비투자는 11.7% 줄어들고, 기초소재산업은 14.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화학산업 설비투자는 5473억엔으로 20.4%, 석유화학은 1390억엔으로 24.9% 줄어들 것으로 나타나 화학산업 공동화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 제조업의 설비투자 동향 | 일본 석유화학산업의 설비투자 동향 | <화학저널 1999/9/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CMRI, 2026년 석유화학산업 전망 논의 | 2026-01-27 | ||
| [산업정책] 설비투자, 외부환경 변화로 재검토 “필수” | 2026-01-26 | ||
| [화학경영] HS효성, 다보스 포럼서 화학산업 미래 모색 | 2026-01-22 | ||
| [환경] 중국, 2027년 화학산업 배출권 거래 의무화 | 2026-01-20 | ||
| [화학경영] 랑세스, 화학산업 부진 속 스페셜티로 체질개선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