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 3년동안 320만톤 증설
|
동남아 국가들이 앞으로 3년동안 PE 320만톤을 증설할 계획으로 있어 아시아의 PE 공급과잉이 심화될 전망이다. DeWitt에 따르면, 아시아 PE 시장은 1999년 170만톤이 과잉으로 1999-2001년 생산능력이 16% 증가하고, 2002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사우디를 비롯한 중동국가들의 PE 신증설이 홍수를 이뤄 아시아를 비롯 유럽, 북미의 PE 가동률이 떨어지고, 가격 및 마진이 하락할 전망이다. 중동은 1997-2002년 대규모 플랜트 건설을 추진해 PE 생산능력이 360만톤 늘어나 연평균 16.4% 신장함으로써 세계 평균인 7.3%의 2배를 넘고 있다. 이에따라 중동의 PE 생산비중도 1997년 5.3%에서 2003년에는 8.9%로 급격히 높아질 전망이다. 표, 그래프: | 동남아의 PE 프로젝트 | 아시아의 PE 생산능력(1998) | <화학저널 1999/9/2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한화토탈, HDPE 파이프 품질 “No.1” | 2026-02-11 | ||
| [폴리머] PE, 2025년 수출량 1.6% 감소했다! | 2026-02-09 | ||
| [석유화학] LDPE, 국제유가 강세에 상승세 지속한다! | 2026-02-09 | ||
| [석유화학] HDPE, 올랐지만 중국 가동률 감축이 발목 | 2026-02-09 | ||
| [폴리머] 한화토탈‧대한유화, UHMWPE 다양화하라! | 2026-02-0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