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TK, PET 하락에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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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도래했으나 APIC 영향으로 떨어져 … 수급 안정적
정현섭
화학뉴스 2016.05.26 아시아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시장은 하락세로 전환됐다.
아시아 PET 가격은 2016년 5월19-20일 싱가폴에서 개최된 아시아석유화학회의(APIC)의 영향으로 거래가 둔화됨에 따라 하락세 전환이 불가피했다. ![]() 아시아 PET 시세는 병(Bottle) 그레이드가 FOB NE Asia 톤당 900달러로 전주대비 20달러 떨어졌고 FOB SE Asia는 925달러를 형성해 15달러 하락했다. PET 수지(Resin)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음료병 생산이 증가함에 따라 아시아 전역에서 안정적인 수요를 지속했고 인도네시아 PET 수요는 이슬람 라마단 행사의 영향으로 보합세를 유지했다. 중국 PET 생산기업들은 동남아 수요기업에게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했으며 롯데케미칼과 TK케미칼도 여름 성수기가 도래함에 따라 가동률을 회복한 것으로 파악된다. <정현섭 기자> 표, 그래프 : < PET 가격추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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