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중동 3억달러 프로젝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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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은 9월7일 리비아 석유성이 발주한 2억4700만달러의 가스전개발공사 및 사우디아 전력청이 발주한 5000만달러의 화력발전소 개보수공사를 따냈다고 발표했다. 리비아 가스전 개발공사는 리비아 아타하디 지역에 가스처리시설을 건설하는 공사이다. 가스 생산·운송 선로와 인입관을 설치해 하루에 350만㎥의 가스를 생산한다. 사우디 화력발전소 개수공사는 원유를 원료로 사용하는 리야드 외곽의 발전소에 천연가스 사용설비를 추가 설치하는 공사이다. 공사기간은 18개월 정도이다. <화학저널 1999/9/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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