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정유 해고 “선풍”
|
미국의 석유정제 및 석유화학기업들이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량감원을 지속적으로 추진, 아시아 화학기업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특히, 미국의 석유화학기업들은 미국경제의 성장지속, 오일 및 가스가격 상승, 남미경제 회복, 태평양 경제권의 정상화 등으로 세계경제가 상승세를 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량감원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겠다고 나서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Chevron은 1999년 2/4분기 수익과 맞먹는 1억5000만달러를 투입, 2000년초에 2500명을 감원할 방침이다. 총 종업원 3만4000명의 7.4%에 해당하는 대량 감원이다. Chevron은 Texaco를 인수할 계획이었으나 6월2일 실패로 결론이 내려진 이후 감원압박이 심화되고 있다. Exxon이 Mobil을 850억달러에 인수함으로써 석유정제 및 화학사업을 대폭 확대함은 물론 1000명 정도를 감원하고 5억달러 절감계획을 세우는 등 대내외적 압박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1999/10/18>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LG에너지, 북미공장 170명 해고 | 2023-11-15 | ||
| [석유정제] 쉐브론, 2020년 직원 6000명 해고 | 2020-06-05 | ||
| [화학경영] 남해화학, 여수공장 집단해고 “해결” | 2019-11-20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일본의 구조재편 전략, 석유화학·정유 합리화 선택·집중으로 윈윈한다! | 2021-11-19 | ||
| [환경] 2050 탄소중립, 코스트 부담 막대 "아우성" 석유화학·정유 살길 찾아라! | 2020-12-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