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기술연구원 개원 2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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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국내 민간기업 최초의 부설연구소인 「럭키중앙연구소」로 출범했던 LG화학 기술연구원은 10월18일 개원 20주년을 맞아 정보전자소재와 생면과학분야를 승부사업으로 선정했다고 LG화학이 밝혔다. 기술연구원은 2005년까지 리튬이온전지 등 정보전자소재 분야에서 8개 제품을 세계 1위의 제품으로 육성키로 했다. 또 신약 개발에 역점을 둬 퀴놀론계 항생제를 조기에 상품화하고 매년 1개 이상의 신약 개발후보를 발굴해 전략적 제휴를 추진키로 했다. LG화학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체 매출액 중 3%인 연구개발비 비중을 2003년까지 3.5% 끌어올리는 한편 연구개발비의 70%를 정보전자소재와 생명과학 분야에 투입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1999/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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