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살충제 미국심사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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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국산 살충제 `「퍼메쓰린」을 미국환경보호청(EPA)에 등록해 미국시장에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국산 농약원제로 처음 EPA에 등록된 퍼메쓰린은 LG화학이 자체개발해 국내 시판중인 피레스로이드계 살충제이다. EPA는 미국 환경문제 전담기구로 농약의 환경독성, 안전성 등을 엄격하게 심사해 등록여부를 결정하며 여기에 등록이 돼야 미국판매가 허용된다. 퍼메쓰린은 과수원예용과 방역용으로 사용되는 살충제로 세계 시장규모가 1억달러에 달한다. <화학저널 1999/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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