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로락탐 프로젝트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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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Carprolactam 시장은 수요강세에 따라 2년 주기로 10만-12만톤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또 아시아의 수입이 줄어들고 유럽 및 일본의 판로가 막힐 것으로 예상된다. Tecnon에 따르면,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는 공급부족이 거의 50만톤에 이르고 있으며, 2005년까지도 수입에 의존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한국과 대만, 중국이 주요 수입국이며, 일본은 아시아의 주요 카프로락탐 공급원으로서 해마다 20만톤을 수출하고 있다. 그러나 아시아는 1998년 수요가 10% 감소했고, 1999년에도 신장률이 낮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장기 수요증가율도 아시아 위기전 연평균 5-6%에서 4-5%로 떨어졌다. 그러나 세계수요 증가율 2.5-3.0%보다는 여전히 높다. 1997년 아시아의 카프로락탐 수요는 140만톤으로 세계수요 330만-340만톤의 40%를 웃돌았다. 2005년에는 세계수요 420만톤 중 아시아가 50%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아시아의 카프로락탐 생산능력 | 아시아의 카프로락탐 프로젝트 | <화학저널 1999/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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