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 천안에 산화코발트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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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화학기업 유니온 미니에(UM) 그룹이 한국에 진출했다. 유니온 미니에는 최근 100% 투자, UM코리아를 세웠다. UM코리아는 11월24일 천안에 리튬이온 및 리튬폴리머 2차전지 원재료인 산화리튬 코발트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0년 중반까지 공장을 완공, 산화리튬 코발트를 국내에 공급할 방침이다. UM은 벨기에 브뤼셀에 본사를 둔 세계 최대의 산화코발트 생산기업이다. <화학저널 1999/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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