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새한과 Polyester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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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ay Industries는 새한과 60대40 합작으로 Toray Saehan을 설립, 새한의 구미 1-2 공장을 인수키로 합의했다. 자본금은 3000억원(2억4700만달러)로 생산능력은 Polyester Filament 5만톤, non-Woven Filament Febric 2만4000톤, PET필름 9만톤이며, 매출은 430억엔으로 예상된다.<ACN 99/10/25> <화학저널 1999/12/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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