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존층 파괴물질 규제 “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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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층 보호를 위한 몬트리올의정서의 제11차 당사국 회의가 11월29일부터 5일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려 오존층파괴물질의 사용금지기간 단축 및 생산량 감축방안이 중점 논의됐다.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베이징회의에서는 유럽연합(EU)이 의정서 개정 및 조정안으로 제안한 프레온가스(CFC)의 중간대체물질인 HCFC(Hydrochlorofluorocarbon)의 조기 사용금지, 농작물의 검역 및 선적전처리(QPS : Quarantine & Preshipment)용으로 사용되는 살충제 Methyl Bromide의 사용량 규제 등이 주요 의제로 올랐다. 베이징회의에서는 EU가 오존층파괴물질인 CFC, HCFC, Halon 등에 대한 규제강화를 위해 제출한 의정서 개정 및 조정(안) 채택을 논의했고 냉장고, 에어콘, 단열보드, 휴대용 소화기, 발포수지 등 부속서 A, B물질 함유제품 및 포함장비에 대한 수입금지국 리스트가 보고됐다. 표, 그래프 : | 선진국의 개발도상국 기본수요용 생산규제 일정 | 한국의 오존층 파괴물질 배정량 | HCFC 생산·수입·수출량 | <화학저널 1999/12/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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