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혁 현대석유화학 사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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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석유화학과 현대정유 대표이사를 맡았던 정몽혁 사장이 12월10일 현대석유화학 대표이사 사장에서 물러났다. 현대정유가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IPIC로부터 외자유치를 완료해 현대로부터 계열 분리절차를 밟음에 따라 현대정유 경영에 전념키로 했다고 현대측은 밝혔다. 현대석유화학은 유병하 대표이사 부사장이 정사장의 권한을 승계해 경영을 맡는다. 현대정유는 12월10일 IPIC로부터 신주발행대금 6127억원을 납입받고 총주식 50%에 해당되는 신주권을 IPIC에 교부함으로써 외자유치협상을 마무리했다. <화학저널 1999/12/2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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