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황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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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황 이유황탄소의 국산화가 힘들어졌다. 이유황탄소를 국산화하려던 계양상사가 1997년 하반기에 부도를 맞아 투자가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계양상사는 총 67억원을 투자하여 목포 대불공단에 이유황탄소 7000톤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었다. 1996년10월 공장 건설에 들어가 1998년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하고, 2000년까지 연산 1만톤 체제로 확장할 예정이었다. 이러한 투자계획에 따라 코오롱엔지니어링에 플랜트 건설을 의뢰한 상태였고, 기술과 첨단설비는 Mitsubishi로부터 도입할 계획이었다. 계양상사는 이유황탄소의 기초원료인 리그나이트 코크(갈탄)의 주생산국인 오스트레일리아의 독점수입권을 보유하고 있으나 리그나이트 코크의 수입도 중지하고, 모든 업무가 정지된 채 재고품만 판매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유황탄소가 장치산업인데 반해 국내수요는 적기때문에 국산화품목으로 적합하지 않아 계양상사의 국산화 도전은 위험요인이 많았다고 지적했다. 표, 그래프 : | 이유황탄소 국내수요 | <화학연감 2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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