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에틸렌 23만톤 증설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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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석유화학은 PP 20만톤 플랜트 신규건설 및 1999년 가동한 HDPE 10만톤 플랜트를 15만톤으로 증설키로 결정함에 따라 에틸렌 크래커를 23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2002년초 가동 예정이며, 1200억원(1억840만달러)을 투자한다. PP 및 HDPE 신증설에는 800억원 정도를 투자하며, 2002년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MMA(Methyl Methacrylate) 4만톤 플랜트는 2002년 가동 예정으로 건설중인데, 900억원을 투자한다. PP 20만톤 플랜트가 완공되면 1979년 가동한 구식 12만톤 플랜트는 폐쇄할 방침이다. 호남은 현재 에틸렌을 월 1만4000톤을 상업구매하고 있다.<ACN 2000/04/17> <화학저널 2000/6/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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