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beni, Chandra 지분 20%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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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Marubeni상사는 Chandra Asri의 지분 20%를 1억달러에 인수하는 방안을 고려중이다. Chandra는 부채규모가 6억달러에 이른다. Chandra는 Java의 Merak에서 에틸렌 45만톤 크래커를 가동하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Chandra 외에도 석유화학 구조조정이 한창으로 West Java 플랜트들이 M&A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Peni가 HDPE 45만톤, Tripolyta가 PP 34만톤, GT Petrochem이 MEG 12만톤, Polytama Propindo가 PP 18만톤, Polypet Kayapersada가 PET Resin 8만톤, Pacific Indotama Plastic Indonesia가 PS 6만5000톤, Asahimas가 PVC 28만 5000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ACN 2000/05/15> <화학저널 200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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