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담뱃불에 안타는 바닥재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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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은 담뱃불에 타지않는 PVC바닥재 `LG세이프119를 개발해 7월19일 발표회를 갖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 내열성이 강해 담뱃불로 인한 표면손상이나 화재염려가 없어 일반가정의 거실은 물론 사람들의 출입이 잦은 요식, 숙박, 유흥업소에 널리 사용할 수 있다. LG화학은 1999년 기술개발에 성공해 세계 최초로 특허를 출원했으며 중국과는 1000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진행중이다. <화학저널 2000/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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