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ene, 에틸렌 30만톤 증설계획 …
|
브라질 최대의 석유화학기업 Copene은 2003년 중반까지 에틸렌 생산능력을 120만톤에서 150만톤으로 30만톤 증설할 계획이다. 브라질의 PE 생산기업 Polialden도 5000만달러 정도를 투자해 HDPE 생산능력을 16만톤에서 24만톤으로 8만톤 증설하며, Alcohol 및 가소제 생산기업 Ciquine은 Camacari 소재 Alcohol 12만톤 플랜트를 13만8000톤으로 1만8000톤 증설한다. Copene 및 Ciquine은 지분변동에 따라 소유주가 변경됐다.<CW 2000/06/21> <화학저널 2000/8/14/21>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아시아 보합 속 한국만 소폭 ‘상승’ | 2026-02-24 | ||
| [석유화학] 다우, 넷제로 에틸렌 크래커 가동 “연기” | 2026-02-23 | ||
| [석유화학] 에틸렌, 한국 크래커 감축 효과에 반등? | 2026-02-20 | ||
| [석유화학] 에틸렌, 57개월 만에 700달러가 무너졌다! | 2026-02-11 | ||
| [올레핀] 엑손모빌, 싱가폴 에틸렌 90만톤 가동중단 | 2026-02-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