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의존도(1980-99)> 미국·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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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99년 20년동안의 수입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입은 연평균 9.25%씩 증가하면서 공업화 초기의 1차산품 및 경공업제품 중심의 수입구조가 공산품 및 중화학제품 중심의 수입구조로 변화했고 최근 들어서는 반도체, 컴퓨터, 반도체장비 등 전자·전기 관련제품이 수입을 주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70-80년대에는 곡물, 목재 등 1차산품과 섬유사, 섬유직물, 기호식품 등 경공업제품의 수입비중이 컸던 반면, 1990년대 이후 산업구조가 고도화되면서 반도체, 컴퓨터, 석유화학제품 수입비중이 크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화학공업 중심의 에너지 다소비형 산업구조가 형성되면서 원유, LNG 등 에너지자원의 수입도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경제규모의 확대와 함께 10대 수입상품이 총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970년대의 약 75% 수준에서 최근 40%대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다. 표, 그래프 : | 수입품목별 5대국 수입비중(1998) | 10대 수입상품의 수입비중(1970-99) | 수입비중 분석 | <화학저널 20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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