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그룹, 바이오연구센터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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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이 한화석유화학 중앙연구소에 바이오연구센터를 설립하고 중추신경계와 심혈관계 질환 연구에 본격 착수한다. 한화는 미국에서 분자생물학을 연구한 하일호 박사를 최근 신설한 바이오연구센터장으로 영입키로 결정했다고 8월14일 밝혔다. 국내에서 박사 2명, 석사 5명 등 7명을 뽑았고 9월과 10월 미국 현지에서 박사급 5-6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10월부터 바이오연구센터장을 맡게된 하일호 박사는 미국 럿거스대학에서 DNA가 단백질로 정보를 전달하는 과정을 연구해 분자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은 뒤 하버드대에서 7년간 박사후 연구과정(Post Doc)을 거쳤다. 1999년부터 성균관대학교 창의연구단에서 연구하고 있다. 한화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한우를 복제했던 황우석 서울대 수의대 교수가 동물세포 연구를 본격화할 수 있도록 재단을 설립해 지원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0/8/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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