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C, Methanol 73만톤 증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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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Gas Chemical은 2001년까지 완료할 예정이었던 Venezuela Metor 소재 Methanol 73만톤 플랜트 증설공사를 2003년 완공으로 연기할 방침이다. 100% 확장하거나 85만톤으로 증설할 방침이었다. 캘리포니아주가 2003년 1월1일부터 MTBE 사용을 금지키로 확정했기 때문이다. MGC와 Mitsubishi상사, 베네주엘라 국영기업 Pequiven 합작 플랜트이다. MGC는 사우디에서도 일본 컨소시엄과 Sabic 합작으로 Methanol 300만톤 플랜트를 가동하고 있다. <ACN 2000/07/03> <화학저널 2000/9/4/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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