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박트, 식물성 발효유산균제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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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벤처기업인 바이로박트(대표 정해원)는 사과 복숭아 등 과일로 식물성 발효유산균제를 만드는데 성공, 특허 출원했다고 9월13일 밝혔다. 바이로박트는 발효유산균제를 우선 천연 탈취제와 가축사료 첨가제로 제품화했고, 앞으로 유산균 음료와 식물성 농약으로도 만들 예정이다. 지난 7년여간 연구끝에 개발해낸 식물성 발효유산균제는 한국화학시험연구소와 한국생활용품시험연구원으로부터 우수성을 인정받아 Q마크를 받았다. 보건복지부로부터는 식품 제조 허가를 받아놓은 상태이다. 바이로박트는 상품화한 천연 탈취제를 환경관리공단에 납품해 서울 수도권 매립지에 처음 적용했는데, 뿌린 뒤 30초 뒤면 악취를 없애주고 90시간 후에는 90%가 생분해돼 환경오염의 염려도 없다. 시판을 앞둔 가축용 사료첨가제는 가축의 면역력을 높여 체중을 늘리고 질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사료첨가제로 북남미 등에 500만달러 수출을 추진중이다. (02)736-5077 <화학저널 200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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