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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ET, 5억3000만평방미터로 증설 … 중국‧폴란드 투자도
강윤화 책임기자
화학뉴스 2020.02.18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LiB(리튬이온전지) 분리막(LiBS) 생산능력을 40% 확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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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SK아이이테크놀로지 노재석 사장은 사내 인터뷰를 통해 “증평공장에 새롭게 도입한 LiBS 12호기, 13호기가 2019년 말부터 양산을 시작했다”면서 “12호기와 13호기 가동을 통해 생산능력이 기존 3억6000만평방미터에서 5억3000만평방미터로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