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옥수수 섬유 염색법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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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ASF는 Cargill-Dow와 함께 옥수수 섬유의 염색법을 개발했다. 개발된 염색법은 Polyester 섬유보다 20℃ 낮은 온도에서 염색이 가능해 울이나 스판덱스의 복합직물 등에도 확대 이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Cargill-Dow는 Cargill과 Dow Chemicals의 합작기업으로 옥수수나 밀에서 새로운 섬유인 PLA(Polylactide Acid)를 사용해 「Nature Wax」를 개발하고 있다. Nature Wax는 플래스틱 포장용 대체나 일반섬유의 대체도 가능하며 옥수수 섬유 염색법 개발에 따라 실용화가 한층 가까워졌다. Nature Wax는 Polyester에 비해 같은 양의 염료를 사용해도 색이 짙고 밝으며 내광견뢰도와 내세탁성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0/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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